I moved to Korea
two months ago… and I love it!
need to post photos asap!
안 좋은 날…
기분이 안 좋아…
오늘은 한국에 있는 친구로부터 전화를 받았어요. 평소에는 그 친구랑 스카이프나 트위터로 채팅을 했었는데 이렇게 전화를 한 건 처음이에요. 그 친구가 영어로 말하기를 잘하는거 같아서 조금 놀랬어요ㅋㅋㅋ. 근데 저는 너무 부끄러워서 한국말을 잘하지 못했어요.
솔직히 말해서요 전 한국어로 말하는 연습을 많이 안했어요. 한국어 발음이 좀 어렵고 모르는 단어가 아직도 많고 그래서 저한테 한국어로 말하기는 조금 어려워요. 잘하지 못하니깐 너무 부끄럽잖아요. 그때는 너무 부끄러워서 한국말을 잘 못했지만 제 친구가 한국어로 말하면 전 잘 듣고 그의 말을 이해할 수 있으니까 우리 짧은 대화가 재미있었어요.
제 생각은 제가 한국어를 영어처럼 쉽게 말할 수 있고 싶으면 한국어로 말하는 연습을 많이 해야돼요. 근데 보통 집에서 한국어를 혼자 공부했는데 한국어로 말하는 연습을 어떻게 해야돼요? 그리고 요즘 시간이 없어서 한국어 공부를 못했어요ㅜㅜ..
Advice from my other friend:
※ 드라마 명대사를 외워서 말해보세요^^
※ 그리고 친구한테 전화오면 틀리더라도 부끄러워마시고 무조건 다 말해보세요.
그래 그런 거 해볼게요~ㅋㅋ
요즘 난 공부를 안해서 오늘이나 내일이 공부할거야..아휴 아직도 할 일이 많은데…
♫ 한 여자가 멀어져 가 남자는 노래 부르지만 눈물이 나는 걸 이별이란